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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냅 콜에게도 날을 세우다

레드냅이 손흥민에 이어 조 콜까지 향해 쓴소리를 했음
레드냅은 최근 인터뷰에서 조 콜의 경기력에 대해 불만을 드러낸 듯
콜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고 있는데 최근 경기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고 함
레드냅은 콜이 과거처럼 빠르고 민첩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다고 지적했음
그런데 콜은 지금 42살인데 그 나이에 계속 최상의 컨디션 유지하기는 쉽지 않음
레드냅의 말이 조금은 무리한 건 아닌가 싶은데
아니면 콜이 여전히 뛸 수 있는 선수로 보이는 건지 궁금함
레드냅은 은퇴한 후에도 여전히 축구계에 관심이 많아서 그런지 자주 언급되는 듯
하지만 콜 같은 선수에게까지 쓴소리를 하는 건 좀 과한 감이 있음
이번 일로 콜 팬들 사이에서는 레드냅의 발언이 어울리지 않는다는 반응도 나오고 있음
레드냅도 이제 나이가 들었으니 조금은 관대하게 대해야 할 때인가 싶음
콜은 맨유에서 뛰며 여전히 팀의 핵심으로 활약하고 있고 최근 경기에서도 꾸준히 기여하고 있음
레드냅은 과거에 수비수로 뛰었던 인물이라서 수비수의 역할에 대해 잘 아는 사람이지
그런데 콜은 수비수보다는 중앙 수비수나 미드필더처럼 움직이는 스타일이었음
그래서 레드냅이 콜의 스타일에 맞지 않는다고 지적한 건 이해가 되지만 나이를 고려하면 좀 더 관대하게 대해야 할 부분도 있었던 것 같음
이번 일로 레드냅의 발언이 오히려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도 있음
레드냅이 이전에 했던 발언들을 보면 그는 항상 선수들의 성장과 발전에 관심이 많았음
하지만 지금은 그 감정이 조금은 과도하게 느껴지는 거임
아니면 레드냅이 여전히 자신이 주도하는 방식으로 축구를 바라보고 있어서 그런 걸 수도 있음
이런 상황에서 팬들은 레드냅의 말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고민이 되는 거임
콜은 여전히 뛸 수 있는 선수이고 그의 경험은 팀에 큰 자산이니까
레드냅의 말이 단순히 개인적인 불만이 아니라 팀의 미래를 위한 발언이라면 이해가 되지만 그렇지 않다면 조금은 과하다는 생각이 드는 거임
결국 이건 레드냅의 입장과 팬들의 시선이 서로 다른 점이 크다 보니 생긴 갈등이겠지
앞으로도 이런 일이 반복된다면 레드냅의 이미지가 좀 손상될 수도 있음
그러나 그가 여전히 축구계에 영향력이 있으니 앞으로도 그의 발언은 주목받을 가능성이 높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