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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김민재 이강인 FIFA 선정 최고의 선수 후보에서 빠져

admin 2025-11-04 09:43:12 조회 578


손흥민 김민재 이강인 이 세 명은 모두 소속팀에서 우승을 경험했는데 FIFA가 선정한 최고의 선수 후보에는 안 들어감
FIFA는 7일 한국시간으로 공식 채널을 통해 발표했는데 그 중에서도 이들의 이름이 보이지 않음
국제축구연맹이 매년 선정하는 최고의 선수 상에 이들이 포함되지 않았다는 거
이건 좀 의외였음
왜냐하면 이들은 최근 몇 년간 국내외에서 꾸준히 좋은 성적을 내었고 특히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맹활약했음

그런데도 FIFA의 선택지는 싸늘했음
이번 선정은 유럽 리그 출신 선수들이 주로 뽑혔는데 아시아 선수는 거의 없었음
이게 FIFA의 평가 기준이 어딘가에 문제가 있는 건지 아니면 단순히 유럽 중심의 인식 때문인지 모르겠음
이강인은 바르셀로나에서 활약했지만 경기력이 다소 부진했고 김민재는 유로2024 준비 중이라서 아마도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도 있음
하지만 손흥민은 오히려 더 많은 기대를 받았던 선수임

이번 결과는 아시아 축구계에도 큰 충격이 될 것 같음
FIFA의 선정이 과연 공정한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되는 일이었음

이번에 후보에 올라간 건 리오넬 메시 카림 벤เซ마 에르링 하란드 등 유럽 출신 선수들이 주로 뽑혔음
아시아 선수는 일본의 키타미 요시하루와 한국의 이강인만 들어갔는데도 그나마도 경기력이 다소 부진한 상태였다고 함
그런데 이걸 보면 FIFA가 아시아 선수를 완전히 무시하는 건 아니지만 어쨌든 비중이 너무 낮은 게 사실임
지난해에도 손흥민이 토트넘에서 좋은 성적을 내며 유럽리그에서 두각을 나타냈는데도 불구하고 후보에서 빠졌었음
이건 단순한 실수로 보기 어렵고 아마도 FIFA가 아시아 선수들의 기여도를 과소평가하고 있는 게 아닐까 싶음

이런 상황은 최근 몇 년간 반복되고 있음
예를 들어 2022년 월드컵 때도 한국 선수들이 막대한 기여를 했지만 FIFA에서 인정받지는 못했음
그때도 손흥민은 결승전에서 득점을 넣으며 활약했지만 수상 후보에는 안 들어감
이게 단순한 우연일 수도 있지만 계속 이런 일이 반복된다면 FIFA의 평가 체계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볼 수밖에 없음
또 하나 주목할 점은 이들 세 명이 소속팀에서 우승을 경험했다는 거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FA컵과 컵스피어를 석권했고 이강인은 바르셀로나에서 스페인 슈퍼컵을 땄음
김민재도 유로2024 예선에서 한국 대표팀을 이끌며 좋은 성적을 거둠
특히 한국에서는 손흥민이 국가대표로서의 역할을 잘 수행했음에도 불구하고 FIFA에서 인정받지 못했다는 점에서 실망감이 큼
이런 상황이 지속된다면 아시아 축구의 국제적 위상이 더욱 낮아질 가능성도 있음
FIFA가 아시아 선수들을 더 많이 배려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올 수밖에 없음

이번 사건은 단순한 선정 문제를 넘어 아시아 축구의 위치를 다시 생각하게 만드는 계기가 될 것 같음
앞으로도 이런 일이 반복된다면 FIFA의 공정성에 대한 의문이 계속 제기될 거임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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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민석님의 댓글

성민석 작성일

이런 소식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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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연님의 댓글

이서연 작성일

공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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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름님의 댓글

신아름 작성일

흥미로운 내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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